같은 배에서 자란 형의 몫까지 빼앗은 것일까 한지찬 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고 남들 위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변하지 않은 일상은 무료함을 불러오는 법 여느 때와 같이 자신의 모자란 형이 벌인 일을 수습하고 퇴근하려는 지찬의 눈에 낯선 남자, 수혁 이 들어왔다 그것도 자신의 형과 섹스하고 있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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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최신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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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맨
작가조구오총편수총 14화
같은 배에서 자란 형의 몫까지 빼앗은 것일까 한지찬 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고 남들 위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변하지 않은 일상은 무료함을 불러오는 법 여느 때와 같이 자신의 모자란 형이 벌인 일을 수습하고 퇴근하려는 지찬의 눈에 낯선 남자, 수혁 이 들어왔다 그것도 자신의 형과 섹스하고 있는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