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지속된 굶주림에 눈앞이 흐려졌던 때, 그림자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그날 밤, 나는 그림자와 계약했다. 사람들의 죄를 먹음으로써 다시는 굶지 않아도 되는 삶을 얻었다. 능력이 생긴 뒤로 평범한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범죄기록이 조금(많이?) 생기게 되었지만… 알빤가? 죄가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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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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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찬가
작가쏘시지 / 찌성인총편수총 22화
며칠째 지속된 굶주림에 눈앞이 흐려졌던 때, 그림자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그날 밤, 나는 그림자와 계약했다. 사람들의 죄를 먹음으로써 다시는 굶지 않아도 되는 삶을 얻었다. 능력이 생긴 뒤로 평범한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범죄기록이 조금(많이?) 생기게 되었지만… 알빤가? 죄가 더 맛있다.